드라마 '미쓰홍'으로 주목받은 배우 최지수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배우 최지수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스무 살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학자금 대출 상환에 매진해 온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인형 탈, 물류센터, 포토 카드 공장, 레스토랑, 키즈 카페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때로는 무례한 손님을 만나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5천만 원 학자금 대출, 그녀를 쉼 없이 달리게 한 이유최지수가 이토록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된 이유는 바로 약 5천만 원에 달하는 학자금 대출 때문이었습니다. 한 학기 등록금이 45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