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48시간 최후통첩' 분석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25일 오마이TV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내렸던 48시간 최후통첩이 실제 군사적 타격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우려하는 유가 폭등을 막고 시장을 관리하려는 의도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이익과 실용주의 사이의 줄타기를 보여줍니다. 중동 사태, 세 가지 전개 시나리오김 의원은 현재 중동 정세가 흘러갈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지상군 투입으로 전쟁이 장기화되는 최악의 상황. 둘째, 완전한 타협을 통한 종전. 셋째, 큰 틀의 전쟁 중단 후 세부 협상을 뒤로 미루는 절충안입니다. 이 중 세 번째 시나리오가 가장 현실적인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