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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13

롯데 유일 신인 박정민, 152km 강속구로 이대호도 잡았다! '자신감 넘치는' 당찬 포부

롯데의 유일한 신인, 박정민의 등장롯데 자이언츠의 2026 시즌 스프링캠프에 신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박정민이 화제입니다. 최고 152km의 패스트볼과 뛰어난 변화구 구사 능력을 갖춘 그는 대학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롯데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특히, 불꽃야구 경기에서는 이대호를 범타로 잡아내는 등 이미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박정민은 이번 캠프에서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며 1군 무대 데뷔를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프로 첫 캠프, 설렘과 목표 사이프로 유니폼을 입고 처음 맞는 스프링캠프에 대해 박정민은 "TV에서만 보던 선배님들과 함께 야구를 한다는 게 가장 설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예상치 못한 1군 캠프 합류에 대해 "마무리 캠프 때부터 1군 캠프 합류를 목..

스포츠 2026.02.07

영화 '휴민트' 주역들의 빛나는 순간, 언론 시사회 현장 포착!

영화 '휴민트' 언론 시사회 성황리 개최지난 2월 4일, 용산CGV에서 영화 '휴민트'의 언론 시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해준, 조인성, 신세경, 박정민 배우와 류승완 감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주역들은 포토타임에 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주연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 예고영화 '휴민트'는 개봉 전부터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해준, 조인성, 신세경, 박정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류승완 감독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각 배우들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에 거는 기대독보적인 연출력으로 매 작품 관..

연예 2026.02.06

조인성, 신세경의 '통역' 덕분에 맛집 투어!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 현장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 뜨거운 현장 분위기배우 신세경이 '팀 휴민트'에서 '통역'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신세경, 해외 로케이션 촬영 소감: '즐거웠던 시간'해외 로케이션 촬영에 대한 질문에 신세경은 솔직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집이 아닌 곳에서 중장기적으로 머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 기본적인 어려움은 있었을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저는 사실 좋았다. 그 시간들이 즐거웠고, ..

연예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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