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무대 뒤, 뜨거운 눈물과 진솔한 고백SBS '웃찾사' 출신 박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3 지방선거에 성남시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극과 극-섹시와 보이시' 코너로 사랑받았던 그는 무대 뒤에서 겪었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짧고 타이트한 의상 때문에 겪었던 힘든 시선과, 볼륨을 위해 양말과 휴지를 넣었던 경험은 당시 얼마나 절박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럴 바에는 수술을 할 걸' 하는 자괴감 속에서도 생계를 위해 무대에 설 수밖에 없었던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10년 봉사활동, 정치학 공부로 다진 정치적 꿈개그우먼, 배우,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온 박민영 후보는 약 10년 넘는 꾸준한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