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고모 소유 공장, 43억에 신천지 간부에게 매각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한 김건희 여사의 고모 김혜섭 씨 소유의 공장이 신천지 고위 간부에게 43억원에 매각된 사실이 단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5년간 공장을 소유했던 김 씨는 2024년 초 매물로 내놓았으나, 활성화되지 않은 지역 특성상 매수자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국정감사에서 해당 공장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직후, 신천지 빌립지파 간부가 동업자와 함께 공장을 인수하며 36억원 이상의 대출까지 떠안았습니다. 이 거래로 김 씨는 약 21억원의 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각 과정의 의혹과 양측의 주장매각 당시 계약서에 따르면, 공장 인수에는 신천지 빌립지파 고위 간부와 그의 동업자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공장 담보 대출 36억원 가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