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함도 잠시, 피자 위 양파 논쟁셰프 레이먼킴과 배우 김지우 부부가 딸과 함께 외식에 나선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즐거운 식사 자리에서 김지우는 피자에 양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표현했고, 레이먼킴은 흔쾌히 다른 피자의 양파를 덜어주며 '어른 돼서 좋은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올려 먹을 수 있다는 그의 말에 김지우는 공감하며 어릴 적과 달라진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어른의 자유 vs. 현실적인 문제 제기김지우가 '어른이 되면 맥도날드에서 불고기버거와 치즈버거를 둘 다 시킬 수 있다'며 신나게 말하자, 레이먼킴은 갑자기 정색하며 '세트 두 개를 시키면 프렌치프라이를 누가 다 먹냐'며 현실적인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김지우는 '프렌치프라이가 모자라다. 햄버거와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