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의 왼쪽 윙백 기용에 대한 전문가들의 비판국가대표 출신 축구 전문가들이 설영우 선수를 왼쪽 윙백으로 기용한 결정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근호, 이을용, 이천수 해설위원은 설영우 선수의 움직임이 위축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본래 오른쪽 윙백으로 뛸 때와 비교하여 공격 시 영향력이 현저히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옌스 카스트로프 기용 필요성에 대한 주장많은 축구 팬들과 전문가들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왼쪽 윙백으로 활약하는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의 기용을 아쉬워했습니다. 박주호 위원은 옌스 선수가 공격적인 성향과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뒷공간을 파고드는 플레이에 능숙하여, 멕시코전에서 가장 필요했던 선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옌스 선수는 현재 분데스리가 주전 선수로서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