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대패, 오스트리아전 선발 라인업 변화 예고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0-4로 참패를 당한 한국 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는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이강인, 이재성 등 핵심 선수들을 선발로 투입하여 반전을 꾀할 계획입니다. 지난 경기에서는 감기 기운이 있던 손흥민과 발목 부상이 있던 이강인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으며, 이재성 역시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오스트리아전에서는 모든 선수가 출전 가능한 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교체 카드 확대, 모든 선수 기용 가능성 열려이번 A매치 기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정에 따라 교체 카드가 기존 6장에서 8장으로 확대되었으며, 양측의 합의 하에 최대 11명까지 교체가 가능합니다. 코트디부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