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900번째 골에도 챔피언스컵 8강 진출 실패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19일(한국시간) 열린 16강 2차전에서 내슈빌SC와 1-1로 비기며 1차전 원정 무득점과 합산 1-1 동률을 기록했으나, 홈에서 실점하며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메시는 경기 시작 7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통산 900번째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마이애미는 후반 동점골을 허용하며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손흥민 LAFC, 최대 경쟁자 메시 탈락으로 8강 대진 유리해져우승 후보로 꼽혔던 인터 마이애미의 조기 탈락은 북중미 축구계에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