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 연루 의혹, '주사 이모' 논란의 전말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해왔다는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이번 논란은 '꽈추형'으로 알려진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 원장에게 한 여성이 소개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스스로를 강남의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 유치 회사의 대표라고 소개한 40대 여성 이 씨는, 홍 원장에게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하며 접근했습니다. 이 씨를 홍 원장에게 소개한 인물은 다름 아닌 개그우먼 박나래 씨였습니다. 박나래 씨는 병원이 아닌 곳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으로부터 약을 받거나 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이 과정에서 이 씨가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