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 하루, '귀여움 폭발'…반전의 위험 행동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의 일상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사야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거울을 보며 부끄러워하는 하루 군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딱 붙는 내복 차림의 하루 군은 진지한 표정으로 거울을 응시했고, 볼록 나온 배와 통통한 볼살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하루 군은 거울 아래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을 넣는 위험한 행동을 보여 잠시 '아찔함'을 선사했습니다. 이에 사야는 콘센트 커버를 설치했음을 알리며 안심시켰습니다. 다른 영상에서는 거울을 보며 까꿍 놀이를 하고 자신의 얼굴에 뽀뽀하는 사랑스러운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심형탁, '셋째까지 계획'…하루 군에 대한 애정 가득심형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