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리스, 일본 거포 영입 '눈앞'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선수에게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오카모토 카즈마 선수가 샌디에이고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MLB 이적 소식을 다루는 'MLBTR'은 오카모토가 여러 구단과의 대면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고 전하며, 샌디에이고행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오카모토는 일본 통산 1074경기에서 타율 0.277, 248홈런, 717타점, OPS 0.882를 기록한 베테랑입니다. 최근 두 시즌을 제외하고 모두 30홈런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뛰어난 장타력을 자랑합니다. 오카모토, 샌디에이고 1루수 유력오카모토가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1루수 혹은 지명타자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샌디에이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