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기록, 100만 달러 클럽 문턱에서 좌절김원호-서승재 조가 역사에 길이 남을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단일 시즌 상금 100만 달러 클럽 가입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는 약 14억 470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1700만 원 차이로 문턱에서 좌절된 셈입니다. '배드민턴 랭크스'에 따르면, 김원호-서승재 조는 2025년에 79경기를 치르며 남자 복식 단일 시즌 최다 경기 기록 타이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아담 츠발리나-프제미스와프 와카(폴란드) 조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입니다. 이들의 활약은 단순히 상금 액수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 남자 복식 역사를 새로 쓰다: 기록으로 증명된 실력김원호와 서승재는 85경기를 치르며 2011년 이용대가 세웠던 단일 시즌 86경기 출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