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서학개미' 논란 증폭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공개 내역을 지적하며, 청와대 참모와 국무위원 등에게 해외 주식 처분을 즉시 지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성훈 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외치며 개미들에게 '국장' 투자를 독려했지만, 정작 청와대 참모들과 국무위원들은 '미국 주식'을 수백억 원어치 쓸어 담으며 '한국 탈출'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에게 국내 증시 복귀를 강요하면서 자신들은 해외 투자를 하는 '내로남불' 행태라는 지적입니다. 핵심 인사들의 '서학개미' 투자 현황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 노재현 주중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찬진 금감원장 등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엔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