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광고 모델 데뷔! 1년 만에 찾아온 놀라운 소식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이 드디어 첫 단독 광고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1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은 하루의 두 번째 광고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득남 1년 만에 찾아온 놀라운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루는 생후 9개월 만에 광고 모델로 데뷔하여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단독 모델 발탁은 그의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광고 촬영 현장: '끼' 넘치는 하루와 슈퍼맨 아빠 심형탁의 활약공개된 영상 속에서 심형탁은 하루와 함께 촬영 현장을 찾았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하루는 혼자서 씩씩하게 광고 촬영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