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 위 옥주현의 열정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 중 겪은 부상 투혼 근황을 전했습니다. 광양 공연에서 1막 중반 크게 넘어져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동료들의 도움과 신속한 응급 처치 덕분에 무사히 공연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옥주현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동료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사고 후 응급 처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동료들의 헌신과 응급 처치의 중요성옥주현은 공연 중 넘어져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부상을 입었지만, 곁에서 도와준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특히 댄서이자 배우인 오현정 씨의 신속하고 똑똑한 응급 처치 덕분에 붓기가 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을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