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아버지의 건강 이상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뇌 건강 이상 소식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버지의 뇌출혈 소식을 접한 박서진은 해외 스케줄을 마치자마자 급히 삼천포로 향하며, 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식단, 운동, 생활 습관까지 세심하게 점검하며 아버지의 건강을 챙겼습니다. 충격적인 연명 치료 거부 선언식사 자리에서 박서진의 아버지는 모두를 놀라게 하는 말을 꺼냈습니다. 바로 '혹시 나 숨 넘어갈 때 살리겠다고 연명 치료 하지 마라'는 연명 치료 거부 선언이었습니다. 이 말에 가족들은 충격에 휩싸였고, 박서진은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버지는 마치 마지막을 준비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고, 박서진의 슬픔은 더욱 커져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