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뛰어넘는 최재훈의 빠른 회복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 최재훈 선수가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부상에서 회복 중입니다. 지난달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손 약지 골절이라는 안타까운 부상을 입었지만, '짐승 같은 회복력'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초 정규시즌 개막 합류도 불투명했으나, 현재는 시범경기 출전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훈련 복귀, 컨디션 끌어올리는 중최재훈 선수는 이미 투수들의 불펜 피칭을 받고 있으며, 타격 훈련과 수비 훈련까지 소화하며 전체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뼈가 붙은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었으며,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팀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김경문 감독의 기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