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51k와 전속계약 체결배우 서지혜가 소지섭이 설립한 소속사 51k와 새로운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서지혜는 지난해 8월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후 5년 만에 51k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51k는 '풋풋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배우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히며, '서지혜가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잠재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인상 수상 경력 빛나는 서지혜의 연기 열정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데뷔한 서지혜는 ‘웰컴2라이프’, ‘라이크’, ‘크라임 퍼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문학소녀 순애 역을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