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꿈에 그리던 신혼여행 시작개그맨 남창희 씨가 결혼 3주 만에 아내 윤영경 씨와 함께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린 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던 남창희 씨는 잠시 모든 일정을 뒤로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신혼여행 기간 동안에는 스페셜 DJ가 라디오 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강 아이유' 윤영경, 누구?남창희 씨의 신부 윤영경 씨는 9세 연하의 배우 출신으로,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2014년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공직 생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4년 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