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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12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호황' 속 엇갈린 반도체 장비 업계의 명암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 기대감, 장비 업계는 엇갈린 행보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호황기' 진입을 알린 가운데, 반도체 장비 업계는 예상치 못한 희비극을 겪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대규모 설비 투자를 통해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을 이끌었지만, SK하이닉스의 투자 지연으로 인해 SK하이닉스에 의존적인 장비 업체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이라는 긍정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업계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개별 기업들의 실적은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발주 지연, 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 실적 부진의 그림자SK하이닉스의 신규 장비 발주 지..

이슈 2025.11.05

120조 '쩐의 전쟁' 승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타다!

K-반도체의 화려한 비상: 압도적인 실적 달성K반도체가 날개를 달았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 3분기 나란히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내년 반도체 업황에도 청신호가 켜지면서 연간 영업이익이 약 120조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내년 연간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367조1915억원, 영업이익 62조9588억원으로 전망됐습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각각 117조8185억원, 58조912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양사 합산 영업이익만 120조원이 넘는 셈입니다. AI, 데이터센터, HBM…미래를 여는 기술의 향연인공지능(AI)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를 활용해 이달 공개된 증권사 보고서 등..

이슈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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