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피해자 등장, '따귀 할머니' 학대 충격대구에서 60대 산후도우미가 신생아를 학대한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추가 피해 사례가 제기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는 산후도우미가 아기를 폭행하고 내동댕이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상습적이고 의도적인 학대였음을 시사합니다. 열흘도 안 된 아기, 끔찍한 학대 경험새롭게 밝혀진 피해 가족의 증언에 따르면, 학대를 당한 아기는 태어난 지 열흘도 채 되지 않은 3kg대의 갓난아기였습니다. 산후도우미는 첫날부터 아기를 폭행했으며, 둘째 날에도 학대가 이어지다 부모에게 발각되었습니다. 아이의 머리를 수십 번 때렸다는 증언은 듣는 이로 하여금 끔찍함을 느끼게 합니다. 업체의 안일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