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연상연하 커플의 유쾌한 폭로전최석구, 차경아 부부가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결혼 후 집안일 분담에 대한 유쾌한 폭로전이 이어졌습니다. 최석구 씨는 자신이 청소, 빨래, 건조, 분리수거를 담당한다고 밝혔지만, 차경아 씨는 남편의 깔끔함 때문에 자신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결국 자신이 다시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석구 씨는 아내가 그릇 컬러를 맞추지 않는 등 깔끔하지 않다고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화장품 12가지? 최석구의 쇼핑 습관 공개차경아 씨는 남편 최석구 씨의 귀가 얇아 충동구매하는 습관을 폭로했습니다. 특히 홈쇼핑을 보다가 이미 있는 제품도 또 사고 신상품을 좋아해 라인별로 12가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