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개 탈출 사건의 전말충남 서산의 한 사육장에서 늑대개 등 11마리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6일 새벽, 운산면 여미리의 농가에서 사육 중이던 개들이 우리를 벗어나 야외로 향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즉시 포획 작전에 돌입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습니다. 포획 현황 및 주민 안전 조치탈출한 11마리 중 7마리는 포획되었으나, 아직 4마리가 미포획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서산시는 포획용 틀을 설치하고 마을 방송 및 안전 재난 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이나 가축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지속적인 포획 노력과 당부 사항시는 포획 장소를 변경하며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견주 및 소방 당국과 협력하여 남은 늑대개 4마리 포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