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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

김현정 앵커, '뉴스쇼' 작별…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올 그녀의 이야기

15년간의 새벽, 그리고 작별의 순간CBS 아침 라디오 의 김현정 앵커가 22일,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랫동안 청취자들의 아침을 책임져 온 그녀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김 앵커는 이날 방송에서 "이번 소식도 가능한 한 늦게 전하려 했는데 기사가 먼저 나와버렸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2008년부터 새벽 3시 반 기상을 시작해 십수 년간 이어진 강행군, 그녀의 체력 소진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김 앵커는 단순히 건강상의 이유뿐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향한 갈망을 하차 이유로 밝혔습니다. 그녀의 용기 있는 결정에 응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체력 소진과 새로운 도전의 갈림길김현정 앵커는 지난 가을쯤부터 급격한 체..

이슈 2025.12.22

영원한 미소, 故 백성문 변호사, 김선영 앵커와 동료들의 애도 속에 잠들다

변호사 백성문, 우리 곁을 떠나다부비동암으로 투병하던 故 백성문 변호사가 5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달 31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었으며, 오늘(2일) 발인을 통해 영면했습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백 변호사는 YTN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서 패널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이었습니다. 김선영 앵커, 남편과의 이별을 슬퍼하다2019년 11월, 김선영 YTN 아나운서와 결혼하여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던 백 변호사. 하지만 부부는 너무나 일찍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김 앵커는 SNS를 통해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슬픔을 전했습니다. 고인의 투병과 마지막 순간김 앵커는 “남편은 지난해 ..

연예 2025.11.02

방송 사고? NO! 케이티 스콧, 드레스 찢어진 '아찔' 순간을 유쾌하게 넘긴 비결

예상치 못한 순간, 방송을 뒤덮은 '퍽' 소리미국 CBS스포츠의 인기 생방송 프로그램 'UEFA 챔피언스리그 투데이(UCL 투데이)' 진행 도중, 베테랑 앵커 케이티 스콧(44)의 드레스가 찢어지는 아찔한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스콧이 보여준 침착함과 노련한 대처가 위기를 유쾌하게 넘기면서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사고는 22일(현지시간)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발생했다. 당시 스콧은 티에리 앙리, 제이미 캐리거, 마이크 리차즈 등의 패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사고의 전말: 악수하려다 벌어진 '드레스 참사'패널 중 한 명인 축구선수 클린트 뎀프시와 인사를 하려 손을 뻗는 순간 드레스의 옆구리 부분이 '퍽' 소리와 함께 터져버렸다. 갑작스러운 의상 문제에 스콧은 잠시 당황..

이슈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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