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혐의로 1심 실형 선고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씨가 자녀 양육비 미지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는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검찰의 구형량인 징역 4개월보다 무거운 형량으로, 법정 구속은 면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김씨가 2019년부터 전 부인 A씨가 양육하는 두 자녀의 양육비를 정당한 사유 없이 지급하지 않은 혐의에 대한 결과입니다. 미지급된 양육비는 약 9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의 판결 배경: 아이들의 보호를 최우선으로강 판사는 피고인을 당장 구금하는 것보다 일정 기한 내 현실적으로 미지급한 양육비를 강제하는 것이 미성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