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데뷔배우 이성경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성경은 16년 동안 꿈꿔온 뮤지컬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알라딘'을 통해 과분한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에 대한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알라딘' 팀과 관객,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성경의 이번 수상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그녀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알라딘'과 함께한 잊지 못할 1년이성경은 '알라딘'을 통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1년을 보냈다고 회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