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및 레스토랑 오픈 소식결혼을 앞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개인 레스토랑을 오픈한 박은영 셰프는 '사장이 되어 가장 좋은 점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직원과 매출을 신경 써야 하니 전보다 조금 힘들어졌다'며 솔직한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오픈한 지 2달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직원 수가 12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약 '1분 컷' 행진, 동료 셰프들의 반응은?박은영 셰프의 레스토랑은 오픈 초기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예약이 '1분 컷'으로 마감될 정도라고 합니다. 김시현 셰프는 '오픈 날에 1500명 이상이 접속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냉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