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들, 가정폭력 피해의 아픈 기억방송인 김주하가 전 남편의 가정 폭력으로 인해 아들 역시 큰 고통을 겪었음을 고백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한 김주하는 이혼 후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아이가 아빠로부터 겪었던 폭력의 기억을 생생하게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들이 자신보다 키가 커진 후에야 비로소 자신감을 되찾았으며, 이전에는 맞을까 두려워 장롱 속에 숨어 지내기도 했다는 이야기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아들은 아빠를 '주먹 배신자'로 저장해 두었던 사실이 밝혀져, 당시 아이가 느꼈을 공포와 배신감을 짐작게 했습니다. 폭력의 상흔, 아이의 마음에 남긴 깊은 그림자김주하의 아들은 현재 193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