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피겨 해설위원, 임은수에게 쏟아지는 관심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선수들만큼이나 뜨거운 시선을 받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JTBC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 임은수(23)입니다. 국내 팬들은 그녀를 보며 '피겨 중계석에 K팝 아이돌이 앉아 있다'고 하고,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눈부신 미모에 전문성까지 갖춘 해설가'라며 그의 등장에 술렁이는 경기장 분위기를 조명했습니다. 쏟아지는 관심에 정작 본인은 얼떨떨한 기색으로, '부족한 초보인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수줍게 웃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 꿈을 접어야 했던 선수 시절임은수는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며 촉망받는 선수였습니다. 2015년부터 7년간 태극마크를 달며 김연아 이후 한국인 최초로 그랑프리 메달을 획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