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조기 우승, 압도적인 승리로 K리그 제패전북 현대가 수원FC를 2-0으로 완파하며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10번째 별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2025년 33라운드에서 거둔 이 승리는 승점 71점을 기록, 2위 김천 상무와의 격차를 벌리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7년 만의 조기 우승을 확정 짓는 쾌거였습니다. 이는 K리그 역대 10번째 우승이라는 잊을 수 없는 기록으로, 전북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 승리를 예감하다전북은 4-3-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송민규, 콤파뇨, 이승우를 스리톱으로 내세우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습니다. 김진규, 박진섭, 강상윤이 중원을 책임지고, 최철순, 연제운, 홍정호, 김태환이 수비진을 구축했습니다. 골키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