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콜업 가능성 희박…프리랜드의 반격LA 다저스의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향한 여론이 뒤바뀌고 있습니다. 프리랜드는 최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맹활약하며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0-2로 뒤진 3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 홈런으로 다저스 타선은 4-2로 경기를 뒤집었고, 프리랜드는 8회말 결승 득점까지 올리며 승리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시범경기 부진 딛고 '결승타' 신고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프리랜드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1할2푼5리로 부진하며 2루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