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드디어 품절남 대열 합류!개그맨 남창희 씨가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이라는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총출동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사회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맡아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은 과거 남창희 씨의 결혼 소식을 처음 전했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함께 DJ로 활동하며 남다른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축가는 가수 이적 씨가 맡아 감미로운 목소리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양세형, 유병재 씨는 재치 있는 축사로 결혼식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9세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의 아름다운 결실남창희 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