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막걸리 학원 근황 포착 후 활동 위축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취미로 배우던 막걸리 제조 활동마저 중단한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박나래가 막걸리 학원에서 포착된 후 정신적으로 극도로 불안정해져 외출 자체가 어려워졌으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탈모 증상까지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측근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인들의 권유로 한식 요리 학원과 막걸리 제조 학원을 등록했지만, 학원 앞에서 근황이 보도된 후 모든 수강을 취소하고 외출을 극도로 꺼리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 조사 및 법적 공방 상황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약 7시간 30분간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후 박나래는 "성실히 조사에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