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특별수사관, SNS에 피의자 진술조서 사진 게시 '논란'3대 특검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별검사팀 특별수사관으로 임명된 변호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피의자 진술조서 사진 등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수사관은 자신의 SNS에 권창영 특검과 함께 찍은 사진, 수사관 임명장, 피의자 진술조서 날인 사진 등을 게시하며 특검 합류 동기를 밝혔습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특검팀, 수사관 징계 여부 고심…과거에도 구설수 잇따라논란이 일자 특검팀은 해당 수사관에 대한 처분 방향을 고심하고 있으며, 내일 이 사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종합특검팀은 지난 2월 출범 이후 여러 차례 부적절한 언행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앞서 김지미 특검보는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