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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침해 3

변희수재단 설립 보류, 인권위의 '꼼수' 논란… 법원 선고 연기 의혹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1년 8개월째 제자리걸음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성전환자 지원을 위한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안건을 또다시 보류했습니다. 재단 설립 신청 후 1년 8개월째 논의가 지연되면서, 재단 설립을 추진해 온 단체는 인권위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인권위 상임위원회는 김용원 상임위원의 반대로 안건을 보류했으며, 이는 법원의 선고 연기를 위한 꼼수라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상임위원의 반대, 재상정 논의 또 미뤄져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안건은 상임위원회 구성원 3명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김용원 상임위원의 기존 입장에 대한 반대로 의견이 갈리면서 최종 결정이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이는 지난 10차 상임위원회 이후 약 9개월 만에 재상정된 논의였으나, 다음 재상..

이슈 2026.01.30

경찰서장의 호소: '역대급 여경' 논란, 마녀사냥 멈춰주세요

사건의 발단: 유튜버의 영상 공개구독자 36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정배우'가 '역대급 여경'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시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광진구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신고 후 출동한 경찰의 대응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 영상으로 인해 경찰관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고, 광진경찰서 게시판에는 수백 건의 비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건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경찰의 대응 방식에 대한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경찰서장의 입장: 마녀사냥 중단을 호소사건이 확산되자, 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서장은 '제발 마녀사냥을 멈춰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하며, 유튜버의 행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공익 ..

이슈 2025.12.21

눈밭에 끌려간 여성: ICE의 과잉 진압 논란과 이민 정책의 그림자

충격적인 영상: ICE 요원의 과잉 진압지난 1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에콰도르 출신 여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물리력을 행사하는 영상이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상 속에서 요원들은 여성을 눈밭에 엎드리게 한 후 수갑을 채워 끌고 가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사건의 전말: 체포 과정에서 발생한 충돌사건은 1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남부에서 일어났습니다. ICE 요원들은 에콰도르 출신 20대 커플을 체포하려 했고,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성이 제압당한 채 눈밭에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이를 목격한 시민들은 임신 여부를 언..

이슈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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