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살림남'에서 보여준 현실적인 육아와 가족애가수 이민우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를 통해 6세 딸의 등원 준비로 정신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현실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민우는 극심한 허리 통증에도 딸의 등원을 챙기는가 하면, 딸의 방을 위해 창고를 정리하는 등 든든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신 중 하혈, 아내의 건강을 걱정하는 이민우이민우는 아내의 하혈 소식에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아내는 생활비와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임신 25주 차까지 필라테스 강습을 이어왔고, 앞선 검사에서 태반 이상 소견까지 들었던 터라 이민우는 더욱 안타까워했다. 산부인과 검진 결과, 다행히 아기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안도했다. 건강보험 혜택, 현실적인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