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공지 후폭풍배우 황정음이 자숙 중 무료 나눔 공지를 올렸다가 예상치 못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11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을 필요하신 분들께 무료로 나눔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나눔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자동차, 로봇, 공룡 인형 등 다수의 장난감이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네티즌 반응 엇갈려, '폐기물 처리' 비판까지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돈 주고 폐기물 처리하는 것 아니냐', '나눔이라면 분류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 '봉투값 아끼려는 것 같다'는 비판적인 댓글이 이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