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 반도체 대장주 집중 매수이달 초 국내 증시가 폭락장을 연출하는 와중에도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삼성전자에 7조 7456억원, SK하이닉스에 3조 2857억원을 순매수하며 두 종목에만 11조 원이 넘는 자금을 쏟아부었습니다. 이는 이달 코스피 개인 순매수 금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이러한 '저가 매수' 전략은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줍줍' 전략, 수익률로 증명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는 실제로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평균 매입 단가는 18만 7630원으로, 현재 주가 기준으로 약 3.34%의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SK하이닉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