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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

국민의힘, '윤어게인' 논란 속 재보궐 공천 확정…후보자 면면은?

국민의힘, 7개 재보궐 지역 후보 확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 14곳 중 7곳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 달성,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울산 남구갑에 공천을 받았습니다. 또한 '윤석열 호위무사'로 불리는 이용 후보는 경기 하남갑, 탄핵 반대 1인 시위를 했던 박종진 후보는 인천 연수갑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공관위는 경쟁력 있는 인사들이라고 평가했지만, '친윤'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후보들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선 후보자들이번 공천으로 주목받는 인물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입니다. 그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통위원장으로 발탁되었으며, 과거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유튜버들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김태규 전 방통..

이슈 2026.05.02

국민의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 공천 확정…정진석 전 비서실장 지역은 보류

대구 달성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단수 공천 확정국민의힘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대구 달성군 후보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추경호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이 지역에 대해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후보를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고 평가하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용·박종진, 각각 하남시갑·연수구갑 단수 공천경기 하남시갑에는 이용 전 의원이, 인천 연수구갑에는 박종진 전 앵커가 각각 단수 공천되었습니다. 공관위는 이용 전 의원에 대해 '스포츠계와 국회를 거치며 증명된 불굴의 추진..

이슈 2026.05.01

정진석 보선 출마 선언, '윤석열 비서실장' 이력에 비판 봇물 터지다

정진석, 충남 보궐선거 출마 선언…여권 내 비판 쇄도정진석 전 국민의힘 의원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여권 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다는 점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말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며, "자신이 모시던 이가 대역죄를 짓고 1심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영부인이었던 김건희 씨는 국정농단이 온 세상에 밝혀졌는데, 반성하는 이는 한 명도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정 전 실장의 출마가 "자신이 져야 할 책임은 보이지 않고, 금배지만 보이는 것"이라며 정치적 도리와 염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의원들, '윤석열 옥중 출마' 비유하며 맹공격이기헌 민주당 의원은 ..

이슈 2026.04.30

용광로 폐기 지시 진원지 추적: 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전 비서실장 소환

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전 비서실장 피의자 신분 소환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1000여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습니다. 정 전 실장은 공용전자기록 손상,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시점 전후로 PC 초기화 지시 여부를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제보된 '물리적 방법으로 PC 파쇄' 지시 의혹과 맞물려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용광로 폐기’ 지시 진술 확보, 사건의 진실은?내란특검팀은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당시 대통령실 직원들에게 '제철소 용광로에 넣어 PC를 폐기하라'고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

이슈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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