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 훼손, '매국노'라 불리는 행위이재명 대통령은 사익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행위를 '매국노'라 칭하며,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이러한 행위가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국가적 과제로서 극복해야 할 '비정상의 정상화'임을 강조하는 발언입니다. 주권과 보편적 인권 존중의 중요성이 대통령은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이 존중되어야 하며 침략적 전쟁은 부인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 헌법 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며, '역지사지'의 원칙이 개인뿐 아니라 국가 관계에도 적용되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그릇됨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감행하는 경우에 대해 이 대통령은 이를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