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 '주사이모' A씨의 SNS 게시물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A씨가 SNS에 '전', '무'라는 단어가 적힌 이미지와 '나 혼자 산다' 로고를 공개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 MC인 전현무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며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A씨는 '조용히 있다고 해서 내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는 글을 덧붙이며 본격적인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전현무, 과거 불법 의료 의혹 재조명전현무는 과거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는 사진이 공개되며 박나래와 유사한 불법 의료 의혹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당시 전현무 측은 2016년 진료 기록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