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보도, 사실은?이재명 대통령은 5급 이상 공직자의 다주택 보유 시 승진 및 임용 배제 검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대통령은 SNS를 통해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손해와 위험을 감수하며 다주택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며, 그 결과는 본인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청와대가 다주택 미해소를 이유로 승진 배제와 같은 불이익을 주며 매각을 강요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승진 배제 검토, 보고받은 바 없다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에게 주택 보유가 재산 증식 수단이 될 수 없음을 알려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