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순, 80억 건물 공매 임박에 일부 납부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80억 원 상당의 부동산 공매 절차를 앞두고 체납액 일부를 납부했습니다. 최 씨는 과징금 체납액 25억 500만 원 중 13억 2000만 원을 납부하여 공매 절차는 일단 중단되었습니다. 해당 부동산은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지하철 8호선 암사역 인근의 초역세권 건물과 토지로, 30년 이상 된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80억 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매 절차 중단과 향후 과제최 씨의 체납액 일부 납부로 인해 성남시는 다음 달 말 예정이었던 공매 입찰 절차를 취소했습니다. 성남시청 관계자는 체납액의 절반 이상을 납부했고 잔여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공매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나머지 체납액을 올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