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이상형 이상윤과 마주한 홍진경방송인 홍진경이 8년 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던 배우 이상윤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서 가상 소개팅을 진행했습니다. 8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상윤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홍진경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같으면 자는 시간인데 오늘은 잠이 안 온다”며, “오래전부터 팬이었던 분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멜라토닌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이상윤은 자신을 ‘만 44세, 직업은 배우’라고 소개했고, 홍진경은 “나는 48살이다. 네 살 차이면 궁합이 딱 좋다”며 재치 있게 받아치며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딸 언급에 엇갈린 두 사람, 반전의 주인공은?가족 이야기가 오가던 중, 이상윤이 “남동생만 있으신 건 아니잖아요?”라고 질문하자 홍진경의 표정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