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다시 입원 소식 알려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입원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박지연 씨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입원 중임을 알리고, 지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녀는 '다시 태어난 지 100일을 축하한다'는 지인들의 메시지와 함께 받은 꽃다발 사진을 공개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팬들은 그녀의 빠른 쾌유를 빌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박지연 씨는 지난 8월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수술 후 건강하게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응원의 마음을 동시에 전하고 있습니다. 신장 재이식 수술과 그 이후박지연 씨는 지난 2011년 둘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