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쇼를 빛낸 '천상계 귀여움'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일본 최연소 메달리스트라는 역사를 쓴 피겨 요정 나카이 아미가 갈라쇼에서 선보인 매력적인 퍼포먼스로 다시 한번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붉은 의상을 입고 링크에 등장한 나카이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날카로운 점프와 스텝, 그리고 귀여운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빙판 위에 엎드려 턱을 괴고 다리를 흔드는 안무는 일본 현지에서 '완전히 일본 대표팀의 아이돌이 됐다', '차세대 에이스! 팬이 더 늘겠다'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최연소 메달리스트의 탄생2008년생인 나카이 아미에게 이번 올림픽은 생애 첫 무대였습니다. 그녀는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개인 최고점을 경신, 1위로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