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대령, 과거와 달라진 입장과거 국회 출동 상황을 눈물로 폭로했던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임단장이 최근 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날 보수 집회 무대에 올라 '윤석열 대통령님의 합법적인 비상계엄은 절대로 내란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구치소 만남: 김용현 전 장관과 김현태 전 대령의 대화JTBC 취재 결과, 김 전 대령은 구속 수감 중인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을 구치소에서 접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장관은 김 전 대령을 '참군인'이라 칭하며 '김 대령이 가고 있는 길은 험난한 정의의 길'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에 김 전 대령은 '장관님과 대통령님이 무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