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5주년, '옥경이' 성공으로 일군 빛나는 순간들가수 태진아가 데뷔 55주년을 맞아 히트곡 '옥경이'를 통해 얻은 성공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옥경이'가 198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으며 바쁜 활동을 이어왔지만, 집안의 우환과 아내 옥경 씨의 간병으로 힘든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경이'라는 노래를 생각하면 행복하다고 전하며, 오랜 시간 동안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가난했던 시절, 돈을 모으고 저축상을 타기까지태진아는 어린 시절 집안이 매우 어려웠던 경험을 회상하며, 당시에는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 몰라 돈을 모으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는 곳마다 돈을 주었기에, 인기가 있을 때 최대한 저축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돈을 모았고, 실제로 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