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스러운 CCTV 영상 공개: 10년 경력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폭행정부 인증을 받은 산후도우미가 생후 한 달 된 아기를 폭행한 정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 믿을 수 없는 해명: '경상도 사람이라 거칠어 보였을 뿐'?그는 자신이 “경상도 사람이라 표현이 거칠어 보였을 뿐”이라는 황당한 해명을 내놓다가 변호사를 선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끔찍한 장면들: 뺨을 때리고, 흔들고, 던지는 행위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믿기 힘든 장면들이 담겼다. 산후도우미가 갓난아기 뺨을 찰싹찰싹 때리는가 하면 좌우로 거칠게 몸을 흔들어 아기 머리가 힘없이 휘청인다. 피해 아기의 부모, 억울함 토로: 뻔뻔함에 묵과할 수 없다A씨는 “아기에게 저지른 그 끔찍한 폭력, 그리고 거짓..